코만도 아영이

PLAY X FIELD · AR 서바이벌

진짜 사람과, 진짜 야외에서

총 쏘면서
술래잡기.

람보처럼 터프한 여학생 아영이가 되어, 폰 카메라로 친구를 조준해 쏜다. 여러 명이 모여 서로가 적인 난투(팀전도 가능). 숨고, 달리고, 스쿼트로 재장전하라.

방향 조준 사격

폰이 향한 방향 + 카메라로 상대를 조준. 픽셀이 아니라 방위로 쏜다.

엄폐는 공짜

카메라가 못 보는 벽 뒤 상대는 자동으로 안 맞는다. 숨으면 진짜 사라진다.

스쿼트로 재장전

탄약이 떨어지면 스쿼트 3회. 운동이 곧 무기.

달려서 회복

체력이 부족하면 15초 달리기. 도망도 전략이다.

STORY

수호자 아영

한때 아영이는 골목이 무서워 먼 길로 돌아서 다니는 아이였다.

멀리 떠난 오빠가 교복 상의를 남기며 말했다. "이거 입으면 내가 같이 있는 거야."

아영체육관에서 달리고, 스쿼트로 버텼다. 도망치던 다리가, 쫓는 다리가 될 때까지.

지금 동네 곳곳에 그림자단이 숨어든다. 보이면 조준, 숨으면 추격.

아영이 골목은 내가 지킨다. 필요한 건 명중이 아니라, 도망치지 않는 용기.

📏 사거리 (서로 떨어진 거리)

진짜 GPS로 거리를 잰다. 같은 야외 공간에서, 아래 거리 안에 들어와야 맞출 수 있어요.

0~3m밀치기 (연습) — 붙으면 조준 없이 개머리판 강타·넉백
0~2m너무 가까움 — 공격 OFF (안전 거리두기)
2~5m근접 태그 — 조준 살짝 유지하면 강타
5~15m근접 사격 — 카메라로 상대가 보여야 명중(엄폐 시 안 맞음)
15~30m원거리 사격 — 방향만 맞으면 명중
30m+사거리 밖 — 안 맞음 (다른 동네면 서로 못 맞춤)

※ 실내·고층 사이는 GPS가 부정확(±25m↑)해 명중이 잘 안 됩니다. 트인 야외 권장.

⚠️ 안전 수칙

  • 차도·계단·장애물 없는 트인 야외에서만 플레이하세요.
  • 화면을 보며 뛰지 말고, 멈춰서 조준하세요.
  • 2m 이내에서는 공격이 비활성화됩니다(거리두기).
  • 손에 들고 화면을 켠 상태로만 추적됩니다.